보건분야에 힘을 넣고있는 로씨야


최근년간 로씨야가 보건분야에서 자립성을 강화하는것을 국가발전목표의 하나로 내세우고 적극 밀고나가고있다.

지난해 뿌찐대통령은 여러 기회에 보건분야에서 기술적자립을 실현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 시기 로씨야가 여러 나라로부터 의료설비들을 구입하였는데 이른바 동반자로 자처하던 이 나라들은 지금 그 판매를 거절하고있다, 현실은 로씨야가 보건분야에 힘을 넣을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약품보장도 중요한 문제라고 하면서 현재 주요약품들중 75%정도를 국내에서 자체로 생산보장하고있으나 아직 불충분한 상태이며 그 해결을 위해 의학과학 및 기술분야를 적극 지원해주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특히 지난해 10월말에 진행된 《국가보건》회의에서 뿌찐대통령은 로씨야공민들이 오래, 건강하게, 유족하게 살도록 하는것은 국가계획실행의 3대과제이라고 하면서 보건제도의 공고성과 독자성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제시하였다.

올해부터 로씨야에서는 새로운 국가계획들이 리행되게 된다.그중에는 《무병장수와 적극적인 생활》, 《새로운 보건기술》계획도 있다.이 계획들은 보건부문의 말단단위들을 개선강화하는 문제, 선진기술을 도입하고 보건문화를 발전시키는 문제 등을 포괄하고있다.

이미 로씨야에서는 많은 병원과 진료소가 건설되거나 개건보수되였다.

앞으로 몇해동안 의료기관건설과 보수, 설비구입을 위한 사업에 거액의 자금이 할당되게 된다.보건부문 말단단위들의 현대화사업과 의약품생산허가 등의 문제들이 해결되고 새로 통합된 지역들에 주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제도가 구축되게 된다.

최근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원동지역의 보건사업개선을 위해 거액의 자금이 지출되였다.

보건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로씨야의 꾸준한 노력은 응당한 결실을 맺고있다.

얼마전 로씨야정부 수상 미슈스찐은 로씨야의료기술회사 총사장과 만난 자리에서 회사에서 제작하는 수천개의 의료설비들이 수입산보다 못하지 않다고 평가하면서 경쟁력있는 첨단설비들을 개발하고 의료설비제작에 필요한 부분품들의 국산화를 실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 회사는 로씨야에서 첨단의료설비들을 생산납입하는 회사들중의 하나이다.

지난 10년동안 림상치료규범을 보건체계에 도입한것으로 하여 로씨야에서 사망률은 력사상 최저수준을 기록하였다.

얼마전 로씨야보건상이 이에 대하여 밝히였다.그에 의하면 의료기관들에서의 입원침대리용률이 70% 높아졌다.

인구가 증가하고 주민들의 평균수명이 늘어나고있다.

2022년 종양으로 인한 사망률은 2019년에 비해 7.5% 감소하였다.최근 몇해동안에 종양치료에 사용되는 약품생산이 50% 증가하였다.로씨야과학자들은 여러가지 종양치료약을 개발하였다.

결핵으로 인한 사망률도 현저히 감소되고있다.

로씨야정부는 모든 력량과 경험을 총동원하여 의료봉사의 질을 결정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과업들을 보건부문앞에 제기하고 적극 실행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허영민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