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가는 반미, 반이스라엘기운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25일 가자지대와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규탄하였다.그는 이스라엘이 가자지대를 봉쇄하고 원조물자의 반입을 가로막는 한편 팔레스티나피난민들을 공격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전범죄로 락인하였다.그는 또한 정화합의위반과 공습, 무인기공격을 비롯하여 레바논을 대상으로 감행하고있는 이스라엘군의 침략행위를 단죄하면서 그들에게 무기를 제공하고있는 미국과 유럽나라들은 공범국들이라고 강조하였다.
* *
이스라엘침략자들의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이 계속되고있는 속에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사상자수가 늘어나고있다.24일 가자지대에서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약 30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였으며 살림집들이 파괴되였다.2023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된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5만 1 350여명에 이르렀다.
* *
미국이 지난 3월중순이래 예멘에 대한 1 200여차례의 공습을 감행하였다.
공습으로 무고한 민간인들속에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하부구조들이 혹심히 파괴되였다고 25일 예멘항쟁세력이 밝혔다.
미국은 이날 하루동안에만도 예멘북부의 여러 지역에 32차례의 공습을 가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