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생산기지들에 더 많은 석탄을
석탄공업부문의 여러 탄광에서
석탄공업부문의 탄부들이 세멘트증산투쟁에 총궐기해나선 각지 세멘트생산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에 호응하여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세멘트생산단위들에 대한 석탄보장을 맡은 탄광들에서 증산투쟁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경제작전과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진행해나가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오늘의 증산투쟁은 당중앙의 믿음에 더 높은 생산성과로 보답하기 위한 애국투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늘어나는 석탄수요를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탄광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탄부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섰다는 긍지와 영예를 안고 석탄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드세게 들이대고있다.참모부에서는 설비와 자재, 부속품보장을 앞세우면서 탄부들의 고조된 투쟁기세가 보다 큰 성과로 이어지도록 생산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승리갱과 11갱, 5갱, 청년갱의 탄부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주력하면서 매일 많은 량의 석탄을 생산하여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세멘트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천성청년탄광에서도 이미 마련해놓은 튼튼한 생산토대와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리용하면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해나가고있다.
탄광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창조적협조를 강화하며 더 많은 석탄을 캐내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굴진공들과 채탄공들은 채탄장관리를 알뜰히 하는 한편 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는데 힘을 집중하면서 생산량을 부단히 늘여가고있다.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련합기업소의 탄광들에서도 단위별,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벌리면서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여 세멘트생산단위들에 보내주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정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