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유럽에서 지난해 폭풍과 큰물로 335명이 목숨을 잃는 등 약 41만 3 000명이 피해를 입었다.
들불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수는 4만 2 000명에 달한다.
뽀르뚜갈에서 9월에 발생한 들불은 1주일동안에 1 100㎢의 면적을 태워버렸으며 이것은 지난해 전 유럽적인 들불피해면적의 4분의 1에 해당되는것이라고 한다.
-르완다에서 최근 폭우로 혹심한 피해를 입고있다.
4월에 들어와 16일동안에 폭우로 390건의 재해가 발생하였으며 그로 하여 50여명이 목숨을 잃고 107명이 부상당하였다.
또한 700여채의 살림집이 무너지거나 파손되였다고 한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재해발생위험성이 높은 지역들을 장악하고 800세대의 주민을 소개시키는 등 비상대응조치들을 취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