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과 인체건강(1)
비타민은 체내에서 거의나 합성되지 않거나 불충분하게 생성되는것으로 하여 인체와 기타 많은 유기체에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은 체내의 정상적인 생화학적 및 생리학적과정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생물활성화합물과 마찬가지로 비타민은 극히 적은 량으로도 물질대사에 영향을 준다.
비타민의 중요성과 그것이 유기체에 주는 작용
유기체의 비타민수요를 충족시키자면 음식에 들어있는 천연원천을 리용하는것이 합리적이다.
이 비타민은 식물성식료품에도 동물성식료품에도 들어있다.그러나 비타민수요가 늘어날 때 실례로 육체적활성을 회복시키거나 높이기 위해 복합비타민을 사용할수 있다.
오늘날 과학계에는 20여가지의 각이한 비타민이 존재하는데 그중 많은것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진행된 결과 사람의 나이와 생리적특성을 고려한 기준섭취량이 정해졌다.
그러면 잘 알려진 비타민들이 인체의 기능수행에서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보기로 하자.
비타민A(레티놀)는 정상적인 성장발육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 비타민은 시각색소의 형성에 참가하며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여 방어기능을 수행한다.또한 단백질의 합성과 지방대사의 조절, 성장과정을 촉진하고 감염인자에 대한 유기체의 저항력을 높인다.
비타민B군은 에네르기대사와 물질대사조절에서 주요자리를 차지한다.신경계통과 피부를 튼튼하게 하며 기타 많은 생리학적기능에 참가한다.이 비타민을 식생활을 통해 충분히 섭취하거나 생물활성첨가제를 사용하면 유기체전반상태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다.
비타민C(아스코르빈산)는 호르몬과 효소의 활성을 비롯하여 각이한 물질대사에 참가한다.산화환원반응을 조절하고 조직을 성장 및 재생시키며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고 그것의 회복과정을 촉진한다.또한 감염인자 그리고 주위환경의 불리한 인자들에 대한 유기체의 저항력을 높인다.이 비타민은 철흡수와 콜레스테롤대사, 신상선호르몬합성에 참가한다.
비타민D(칼시페롤)는 여러 형태로 존재하는데 그중 인체에 제일 중요한것이 D₂(에르고칼시페롤)과 D₃(콜레칼시페롤)이다.
이 화합물들은 밸 및 뼈조직세포에서의 칼시움 및 린산염운반을 조절하고 뼈구조의 형성과 강화를 촉진하며 뼈의 성장을 자극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