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의 제품에 량심이 비끼게
농업생산단위들을 비롯하여 온 나라 곳곳에서 날을 따라 수요가 높아가고있는 분무기를 더 많이, 더 질좋게 생산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고있는 강서분무기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다.
상원로동계급의 기적적증산에 호응하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창건 80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열의 안고 새로운 혁신을 이룩해가고있다.
공장에서는 전에없이 고조되고있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생산실적으로 이어지도록 예비와 가능성을 모두 탐구동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였다.결과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할수 있는 담보들이 마련되고있다.
자동수평사출기, 압출기 등 최근시기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능률높은 설비들을 만가동시켜 현재까지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1.4배로 넘쳐 수행, 올해 밭관개공사에 필요한 수만개의 물뿌무개를 생산보장…
하나하나의 제품에 우리의 깨끗한 량심이 비끼게 하자.
이런 립장에서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지금까지 해놓은 일에 만족을 모르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보다 심화시키고있다.
아름찬 증산목표수행을 위해 창조투쟁, 돌격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는 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미더운가.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박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