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


지금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는 긍지높은 모습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

이 모든것은 지방중흥을 가속화하여 수도와 지방의 생활상차이와 지역간불균형을 극복하고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리상적인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낳은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2월 완공된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시면서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초고층건물을 지으려면 기초가 든든해야 하는것처럼 후손만대에 길이 번영하는 국가를 건설하려면 중앙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발전시킬것이 아니라 지방부터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지방과 농촌의 후진성과 락후성을 해소하지 못한 나라는 모래우에 지은 집과 같다.

지방의 발전이자 곧 국가의 발전이며 지방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수도와 지방의 차이,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없애는 여기에 국가의 무궁한 번영이 있는것이다.

군은 지방경제발전의 종합적단위이며 지방이 강화된다는것은 바로 시, 군들의 자립적이고 비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정치사상적,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져 지방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된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당은 벌써 오래전부터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에서 군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과학적으로 통찰한데 기초하여 지방을 강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왔으며 지금에 와서는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를 종국적으로, 근원적으로 청산할 결단을 내리고 그 실행을 완강하게 추진해나가고있다.

지방공업공장들의 착공과 준공소식들이 꼬리를 물고 전해지는가 하면 도처에서 농촌살림집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여 우리 국가특유의 새 풍경을 이루고 동해안의 신포시에 이어 락원군에도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마을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 세상사람들을 놀래우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압록강반에 일떠선 세상에 다시 없을 선경마을들과 활기차게 벌어지는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 검덕지구에 솟아난 산악협곡도시와 여러 시, 군에 일떠서고있는 현대적인 병원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 량곡관리시설들모두가 지방인민들에게 새 생활, 새 행복에 대한 자신심을 백배해주고있다.

우리 당이 국방력강화를 비롯한 각 방면에서의 혁신적투쟁으로 여력을 내기 힘든 조건에서도 지방중흥의 중장기적과제를 떠메고 새 령역과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하며 지방에서부터의 발전을 강인하게, 완강하게 추진하고있는것은 바로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들 누구나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리상적인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는것이다.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발전추이가 확고히 서게 되면, 지역특색의 경제적자원과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개발, 리용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되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상하신대로 리상사회의 면모가 확고히 그려지게 될것이며 그것은 곧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떠미는 위력한 원동력으로 된다.

세상사람들은 이제 우리의 지방과 농촌이 어떻게 행복과 문명의 대명사로 불리워지게 되는가를,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리상적인 사회주의국가가 이 땅우에 어떻게 일떠세워지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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