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을 지켜 수십년
이천군 송정고급중학교 소학반 분과장 황영희동무는 한생을 후대교육사업에 바쳐오고있는 참된 교육자이다.
그는 직업적혁명가로서의 영예를 깊이 간직하고 지난 40여년간 당이 맡겨준 성스러운 교단을 지켜 학생들을 조국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기둥감들로 키워가고있다.
새 교수방법을 적극 탐구적용하면서 학생들의 실력제고를 위해 자신의 성실한 노력을 다 바쳐왔다.따뜻한 사랑과 정을 기울여 키운 제자들이 어엿한 일군으로,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인민군대지휘관으로 성장하는 모습에서 교육자의 긍지를 한껏 느끼며 그는 오늘도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다 바쳐가고있다.
하기에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교단을 지켜가는 그를 학생들과 학부형들은 《우리 선생님》이라고 정답게 부르며 존경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