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적가치가 크고 원림경관조성에 좋은 나무들


봇나무


봇나무는 자작나무과 자작나무속에 속하는 잎지는키나무이다.자작나무라고도 한다.

높이는 15m이상 자라며 직경은 수십cm이다.

봇나무는 추위견딜성이 매우 세며 대기오염에 잘 견디고 토양에 대한 요구성이 낮으므로 도시와 산업지구록화에 쓸모있다.

정원이나 공원 등에 묶음식으로 사철푸른 바늘잎나무들과 배합하여 심으면 특이한 관상효과를 나타낸다.


전나무


전나무는 소나무과 전나무속에 속하는 사철푸른 바늘잎키나무이다.나무높이는 40~50m, 가슴높이직경은 1m안팎까지 자란다.

나무모양이 우아하고 아주 보기 좋다.

추위견딜성이 세고 적응력이 강하여 높은 산지대만이 아니라 낮은 산지대에서도 잘 자란다.

공원, 유원지의 원림조성에서 기본으로 배치할수 있으며 묶음식으로 심을수 있다.


긴방울가문비나무


긴방울가문비나무는 소나무과 전나무속에 속하는 사철푸른 바늘잎키나무이다.

가지는 수평으로 넓게 퍼지며 나무모양은 고깔모양을 이루어 보기 좋다.

추위견딜성이 매우 세다.그늘에서도 잘 견딘다.습기가 많으면서도 물이 잘 빠지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관상용으로 정원, 공원에 묶음식으로 배치하거나 전나무, 종비나무와 함께 건축물의 배경에 록지를 조성하는데 좋다.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 부소장 박사 길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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