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범죄 성행
9일 일본의 아이찌현에서 10대의 소년이 자기 조부모를 칼로 찔러 무참히 살해하였다.
앞서 5일 오스트랄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주에서는 할머니가 2명의 손자를 죽이는 참극이 벌어져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자본주의사회야말로 혈육간에도 살인범죄를 서슴지 않는 썩고 병든 사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