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모내기에 속속 진입
강서구역 청산농장에서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날을 따라 고조되는 속에
농장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왔다.
재해성기후를 기정사실화하고 과학적인 모내기작전을 세운데 기초하여 영양랭상모를 전 면적의 논에 받아들인데 맞게 종자싹틔우기, 벼씨뿌리기 등을 적기에 기술적요구대로 하였다.선진적인 모기르기방법을 받아들이고 모판관리를 과학적으로 알심있게 하면서 실한 벼모를 키우는데 많은 품을 들이였으며 벼모재배온실에서의 모기르기도 동시에 추진하였다.
농장에서는 모판관리공들과 뜨락또르운전수,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을 위한 실무강습과 보여주기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를 잘 알고 책임성을 높이도록 하였다.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의 만가동보장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농기계수리정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쳤다.농장에서는 써레치기와 모뜨기를 비롯한 선행공정을 확고히 앞세우기 위한 대책도 강구하였다.
농장에서는 이런 준비에 기초하여 올해의 모내기에 진입하였다.
먼저 논에서의 모내는기계 대렬검열 및 출동식이 진행된데 이어 제3작업반 3분조포전에서 모내기가 시작되였다.
모내는기계운전공들과 모공급수들은 올해에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을 열의밑에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갔다.
경제선동의 북소리와 모내는기계의 동음이 높이 울리는 속에 포전들에는 푸른 주단이 련이어 펼쳐졌다.
농장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모내기시작을 잘 뗀 그 기세로 계속 분발하고있다.
글 본사기자 박영진
사진 본사기자 리설민
황주군에서
황주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자신심에 넘쳐 모내기에 떨쳐나섰다.
물에 대한 세기적숙망을 풀어준 고마운 당의 은덕에 더 많은 알곡을 생산하는것으로 보답할 일념이 황주긴등벌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고패치고있다.
사업의 성패는 시작전에 마련된다는 관점에서 군일군들은 모내기준비에 많은 품을 들이였다.지난해보다 영양랭상모도입면적이 훨씬 늘어난 실정에서 농장들의 모판관리실태를 현지에 나가 직접 알아보며 모기르기가 편향없이 진행되도록 현장기술지도를 심화시키였다.특히 불리한 봄철날씨조건에 맞게 모판의 온도보장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게 하였다.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의 수리정비, 연유와 예비부속품확보를 비롯하여 농기계들의 만가동보장을 위한 사업들도 예견성있게 내밀어 좋은 결실을 보았다.
이런 면밀한 준비밑에 군에서는 대동농장에서 모내기와 관련한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하였다.그리고 농장들에서 논물대기와 써레치기를 앞세우고 모뜨기와 모운반 등 공정별맞물림을 잘하면서 모내기를 시작하도록 하였다.
현재 삼전, 장천농장을 비롯한 군안의 여러 농장에서 농업근로자들은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가며 모를 내고있다.
모내기의 시작과 함께 군에서는 선전선동력량을 포전에 집중시키고 방송선전, 직관선동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들이대고있다.군일군들은 현장에 나가 농업근로자들과 일도 같이하면서 작업과정에 부족점이 나타나지 않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본분을 다할 열의밑에 모내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표혜성
개성시에서
개성시의 농장들에서도 모내기를 시작하였다.
올해 알곡고지점령에서 모내기가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새긴 시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분발력을 배가하며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모내기가 시작되자 현장에 좌지를 정한 시의 일군들은 분위기를 고조시키는것과 함께 농기계의 만가동보장에 모를 박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즉시에 풀어나가고있다.
선진적인 벼모기르기방법을 도입한 시농촌경리위원회 신광농장에서 적기를 놓치지 않고 기준징표를 갖춘 모를 논에 내고있다.
판문구역 림한농장을 비롯한 시안의 다른 농장들에서도 포전별토양특성에 맞게 써레치기를 진행하고 논의 수평이 정확히 보장된 상태에서 모를 내고있다.
본사기자
강서구역 청산농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