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룡전의 과원에 사과꽃이 활짝 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눈부신 전변을 이룩해가는 내 조국땅에 아름다움을 한껏 더해주며 북청군 룡전과수농장에 사과꽃바다가 펼쳐지였다.

사과꽃이 만발한 드넓은 과수원을 바라보느라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에서 과수원을 늘이는 사업은 우리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영광스러운 사업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음성이 귀전에 울려오고 거룩한 혁명생애의 마지막해에만도 이곳 농장을 두차례나 찾아오시여 과수업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이 눈앞에 숭엄히 어려온다.

궂은날, 마른날 가리지 않으시고 온 나라 과원들을 찾고찾으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그 불멸의 자욱을 이어 나라의 과수업발전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따라 새로운 전변의 력사를 자랑하며 나날이 젊어지고있는 룡전과수농장,

농장은 앞으로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가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과수의 고향, 과수업의 본보기단위로서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갈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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