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책이 인민을 찾아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흘러가는 한해한해에 더욱 강렬해지는 생각이 있다.

결코 쉽게는 맞고보낼수 없던 날과 달들에 더욱 깊어지는 믿음이 있다.수도에서부터 북변의 두메산골까지 어디서나 격랑치는 민심이 있다.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온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활화산같이 분출되는 열화같은 이 진정은 어이하여 이 땅에서 로동당의 정책은 좋다는 노래가 세세년년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으며 당정책결사옹위가 이 나라 사람들의 삶의 본령으로, 생활의 요구로 되고있는가에 대한 뚜렷한 대답으로 된다.


우리 나라에만 있는 화폭


로동당의 정책, 이에 대하여 말할 때 먼저 돌이켜보게 되는 문제가 있다.

외롭고 아파하며 괴로와하는 사람들을 누가 제일 품들여 보살펴주는가.어렵고 힘들 때 나의 집에, 우리곁에 누가 제일먼저 가까이 오는가.인민의 마음속소원을 누가 제일 속속들이 아는가.이 땅의 남녀로소가 바라며 원하고 기다리는것을 누가 안겨주는가.

어디서 살든, 무슨 일을 하든 누구에게서나 그 대답은 오직 하나뿐이다.

조선로동당, 위대한 어머니당이라고!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그 품에서는 당정책과 인민이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당의 리상이자 인민의 리상이고 인민의 숙망이자 당의 숙원이다.

모든것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이것이 우리 당의 정책기조이고 불변의 정치신조이며 인민의 요구라면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원칙이다.

인민은 그것을 그 어떤 강연이나 부피두툼한 책에서 알지 않았다.자기의 피부로 느꼈고 생활로 절감했으며 귀중한 인생의 체험으로 간직했다.

당과 국가의 중요한 문제들이 론의되는 당중앙위원회의 회의실에 전시되였던 교복도안에 대한 이야기는 얼마나 가슴뜨겁고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몸재기지도서가 있다는 사실은 또 얼마나 감동깊은것인가.

인민들이 제일 기다리는 생활필수품의 가지수와 질까지 일일이 마음쓰시며 천만식솔을 보살피시느라 한시도 근심을 놓지 못하시는 자애로운 우리 원수님, 한창 자라는 아이들때문에 집이 좁지는 않겠는지, 자식들이 세간날 때는 되지 않았는지 세심하게 걱정해주며 이 나라 집집의 사정을 속속들이 헤아려보시는 그 사려깊은 눈빛은 북변의 산간마을로부터 외진 섬에 이르기까지 미치지 않는 곳이 없고 더 멋있고 현대적인 집을 안겨주고싶어 바쳐가시는 우리 어버이의 로고와 헌신은 날마다 커만 가고있다.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일수록 천만품을 들여 내세워주는 지극한 당의 사랑이 있어 이 땅에서는 내버려지고 소외시되는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으며 새 인간, 새 출발에 대한 이야기가 애국과 보답의 이야기로 아름답게 꽃펴나고있다.내 나라의 푸른 하늘아래서 마음껏 뛰여놀며 무럭무럭 자라는 사랑하는 자식들을 근심없이 바라보는 그 행복과 평온이 어떻게 마련되고 지켜지고있는것인지, 비록 생활은 넉넉치 못해도 전쟁이란 말을 모르고 사는 그 평화로운 하루하루가 얼마나 값비싸고 귀중한것인지, 그 누구도 감히 어쩔수 없는 강대한 나라의 공민으로 살게 해준 우리 당의 그 은덕이 얼마나 큰것인지 인민이여, 과연 다 알고 살았던가.

진정 우리 당정책은 그 어떤 글줄이나 노래속에 있는것이 아니라 매 사람, 매 가정의 구체적인 생활속에 있다.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고 생활로 향유할수 있는것이며 사람들모두가 반기고 기다리는것, 절실하고도 실질적인 덕을 주는것이다.

둘러보면 인민을 위한 정책을 표방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하지만 전체 인민을 위하고 전체 인민이 지지하며 전체 인민이 받드는 그런 정책은 오직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만 있다.

자본주의가 아무리 《물질적번영》을 목이 쉬도록 부르짖어도, 자본주의억만장자들이 황금을 뿌리며 번화가를 일떠세워도 거기에 인민의 행복, 인민의 문명은 없다.하지만 정책도 인민의것이고 나라도 인민의 나라이며 당도 인민의 당인 이 땅에서는 창조되는 모든것이 인민의것이고 모든 문명과 행복의 향유자도 수익자도 인민이다.우리 당에는 중하고 덜 중한 사람, 크고작은 일, 멀고가까운 지역이 따로 없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그 어떤 경우에도 최우선시하고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할 최대의 중대사이다.하기에 하나부터 열, 백까지 모든 당정책에는 인민의 꿈과 소원, 리상과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그것은 언제나 인민의 복리와 권익을 위함에 지향되여있다.

인민을 위하여 당도 있고 국가도 있는 이 땅에서는 당정책의 출발점도 책정도, 그 철저한 집행도 인민을 위함에 복종지향되고있다.정책도 인민에게서 나오고 그 정책의 덕도 인민이 본다.이 땅의 한결같은 민심에 떠받들려있는 우리 당정책이 인민대중의 마음속에 먼저 깃들어 인민의 행복과 웃음으로 꽃펴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온다!

이것은 오직 내 나라에만 있는 화폭이다.


제일 멀고 외진 곳부터, 가장 폭넓게, 최대한 빨리


요즘은 온 수도가 화성지구의 새집들이소식으로 들끓는다.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황홀한 보금자리에 새살림을 펴게 된 평범한 근로자들의 감격과 기쁨의 이야기 그칠새 없다.평양시 살림집건설은 수도시민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문명하고 행복한 삶을 향유할수 있는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어주려는 당의 구상이 실현될 때까지 계속되여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눈물겹게 되새겨보는 인민의 고마움은 하늘끝에 닿았다.새집의 주인들도, 새집들이를 축하해주는 사람들도 누구나 눈물에 젖어 말한다.

정말 꿈같은 일이라고, 로동당세상은 정말 좋은 세상이라고!

이것은 결코 수도의 새 거리에서만 울려퍼지는 말이 아니다.

두메산골에 위치하고있는 허천군 금창농장은 지난 기간 농사를 잘 짓지 못해 군적으로도 뒤자리에 있었다.그런데 다름아닌 자기 고장에 군적으로 제일먼저 새 농촌살림집이 일떠섰을 때 그들은 너무도 송구스러워서 선뜻 새집의 문을 열수 없었다.평양의 경루동을 통채로 옮겨온것만 같은 희한한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것만도 꿈만 같은데 학생들의 새 교복과 학용품을 싣고온 그길로 오늘은 아이들에게 안겨줄 젖제품이 매일과 같이 와닿고있다.

이 고장의 녀인들은 누구나 한결같이 진정을 터쳤다.예전에는 우리 산골아이들은 역시 도시아이들만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의 젖제품을 공급받으면서부터 우리 자식들도 도시아이들 못지 않게 환해지고 고와졌다고.

농장일군의 말에 의하면 탁아소의 자모들 대다수가 실농군이라고 한다.나라위해 한 일이 있든없든 가리지 않고 아이들이 있는 이 땅의 모든 가정들에 골고루 끊임없이 가닿는 그 사려깊은 사랑은 이렇게 뒤떨어졌던 사람들에게도 성장의 자양분으로 되고있다.자동차나 기차는 TV에서밖에 본적 없지만 당의 은정어린 선물을 싣고오던 비행기는 해마다 마중하고 바래우며 자라났다는 섬마을아이들의 목소리는 또 얼마나 생각을 깊게 하는가.

평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막바지의 인민들속에서도 우리 생활이 좋고 우리 제도가 좋으며 우리 당정책이 좋다는 소리가 울려나오게 하는것이 바로 위대한 우리 당의 투쟁목표이고 리상이다.

제일 멀고 외지며 제일 어려운 곳에 제일먼저 가닿는 우리 당정책은 어느 한두 사람, 한두 지역이 아니라 모든 사람, 모든 지역으로 골고루 찾아들고있다.자연에는 사계절이 있을지언정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사랑은 변함이 없고 지역적차이는 있어도 당과 국가의 보살핌에는 차별이 없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을 100년후에도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게 더욱 확대심화시킬것이며 지방의 한가지라도 더 훌륭히 개변시키는데 더욱 과감할것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에는 진정 얼마나 심원한 뜻이 담겨져있는것인가.

황해남도에 펼쳐졌던 희한한 농기계바다, 농기계들의 대열병식광경이 다시금 떠오르고 나라의 관개체계를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데 대한 당의 뜻에 받들려 방방곡곡으로 시원하게 뻗어나간 물길들이 뿌듯이 안겨온다.

얼마전 20개 시, 군지방공업공장들의 제품품평회가 끝난 후 은천군에서는 품평회에 내놓았던 제품들을 그대로 군인민들앞에 전시하였다.

준공된지 불과 몇달만에 처음보다 배로 늘어난 갖가지 제품들을 보면서 군사람들모두가 깜짝 놀랐다.더욱 기쁜것은 바로 군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수도시민들속에서도 인기가 높았다는것이였다.군일용품공장 지배인은 늘어나는 군인민들의 주문을 미처 수첩에 다 적을새가 없었다고 한다.

한 농민은 김화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섰을 때에는 그 고장 사람들을 부러워했는데 지금은 자기 고장에 그보다 더 멋있고 훌륭한 공장이 있다고, 희한한 새집에 우리 고장에서 만든 가구비품들을 일식으로 갖추어놓고 우리가 만든 갖가지 제품을 쓰며 도시부럽지 않게 살게 되였으니 로동당의 정책은 좋다는 목소리가 절로 터져나온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이것이 어찌 그 한사람만의 심정이겠는가.

그 어떤 거창한 변혁일지라도 먼 후날이 아니라 당대에, 말이나 리상이 아니라 꿈같은 현실로 펼쳐주는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한 우리 당정책의 심원함과 생활력이 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는 당, 인민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이라면 다음세기의 일이라도 오늘로 당겨오는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창조와 투쟁에는 순간의 정체도 없다.

그렇다.당정책은 그렇게 인민을 찾아오고있다.

제일 멀고 외진 곳부터, 가장 폭넓게, 최대한 빨리!


《조선로동당 만세!》, 《사회주의 만세!》


인민이 기다리기 전에 인민을 먼저 찾아가는 정책, 인민이 사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든 속속들이 찾아가는 우리 당정책을 두고 오늘 인민은 한결같이 말한다.

기다렸던것만이 아니라 상상도 못했던것까지 안겨주는 인민제일의 정책이라고!

넘기 힘든 고비도 많았던 지나온 10여년은 결코 편안하고 풍족한 세월이 아니였다.하지만 우리 당은 극난을 이겨내면서 창당이래,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경이적인 새시대를 펼쳐주었다.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다.

어느한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신 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이렇게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앞으로 시, 군마다 지방인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절로 흐뭇해지고 가슴에 맺혔던 응어리도 쑥 풀리는것같다고, 시, 군병원건설은 우리 당의 제일가는 숙원이라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항상 어떻게 하면 가까운 앞날에 수도뿐 아니라 지방의 인민들도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게 할수 있겠는가 하는 조바심으로 마음이 무겁다고, 어려워도 힘들어도 끝까지 맞받아나가야 한다고 불같은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아직은 나라의 경제형편이 순탄하지 못하고 여력을 내기도 힘들지만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3대필수대상건설을 병행시킬 중대조치까지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길에서 우리 인민은 그 폭과 심도를 가늠할수 없는 지방발전, 지방중흥의 새 력사를 목견하게 되였다.행복과 문명의 새 령역들은 또 얼마나 늘어났던가.

세계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로 일떠선 평양종합병원,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로 일떠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우리 당이 설계하는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더 높은 단계와 발전공정을 또 한번 선명히 그려줄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꾸려질 삼지연시며 세계적인 명소로서의 매력적인 명성을 떨치게 될 갈마해안관광지구…

여기에 꼭 전하고싶은 하나의 사실이 있다.

대성구역 붉은별소학교의 어느한 학급에서 도화공작수업시간에 있은 일이다.책상우에 《소나무》책가방을 놓고 그것을 그리도록 한 교원은 수업을 마치고 학생들의 그림을 한장한장 살펴보다가 그만 깜짝 놀랐다.한 학생이 그린 《소나무》책가방에서 도저히 눈길을 뗄수 없었다.

지구의우에 놓인, 금빛해살속에 빛을 뿌리는 《소나무》책가방, 철부지소년이 그렸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엉뚱하고 충격적이였다.어떻게 이런 그림을 그리게 되였는가고 묻는 교원에게 학생은 주저없이 대답했다.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소나무》책가방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온 세상에 내가 멘 책가방을 자랑하고싶었다고.

당정책은 우리 철부지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이렇게 세상에서 제일가는것으로 깊이 뿌리내리고있다.

우리의 힘으로 교복과 학습장, 교과서는 물론 질좋은 가방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고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고,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떠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환하신 미소가 뜨겁게 어려온다.

불과 10여년만에 반만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한 최강의 꿈을 성취해주신분, 자신의 의지대로 대세를 변화시켜 조선을 세계우에 우뚝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의 꿈도, 그 부모들이 꿈조차 꾸지 못했던것까지도 다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주시였으니 그렇게 마련되여 속속들이 흘러드는 당정책을 어찌 인민이 환호하고 반기지 않을수 있으며 이런 당정책을 어찌 결사로 받들지 않겠는가.

당과 정부의 시책은 열, 백가지가 다 자기들의 권익과 삶의 증진을 위한것이며 당에서 결심하고 펼치는 사업은 언제나 훌륭한 실체로 전환된다는것을 굳건히 믿기에 우리 인민에겐 아무리 아름차고 방대한 투쟁과업이라 해도 못해낼것이 없다.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온 나라 방방곡곡에 수풀처럼 일떠서는 현대적인 새 거리, 새 마을, 새 공장들과 더불어 이 땅에는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의 대오가 늘어나고 다수확농민, 다수확작업반들이 속속 배출된다.새세대 청년들과 어제날 한 가정의 울타리에서만 맴돌던 녀성들이 어렵고 힘든 초소로 앞을 다투어 탄원해가고있으며 애국과 보답의 열망 끓어넘치는 일터마다에서는 당결정결사관철,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다.당정책은 어디서나 거대한 생활력을 안고 사람도 일터도 몰라보게 개변시키고있다.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온다!

이 말은 결코 그 어떤 정치가나 사상리론가의 말이 아니다.늘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며 세상에서 훌륭한 모든것을 한꺼번에 한시라도 더 빨리 안겨주고싶으시여 인민의 소원과 희망이라면 천만금을 기울이고 한몸을 내대고서라도 기어이 꽃피워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우러러 터치는 이 나라 민심의 폭발이다.내 나라의 상징과도 같이 이 땅에 영원히 울려퍼질 《조선로동당 만세!》, 《사회주의 만세!》의 대합창이다.

조선로동당기가 펄펄 휘날리는 이 땅에서는 언제나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갈것이며 자기들의 꿈과 리상을 완벽한 현실로 꽃피워주는 우리 당정책을 인민은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결사집행해나갈것이다.상상조차 하지 못했던것까지도 기적적현실로 이루어 통채로 안겨주는 우리 당정책을 결사로 받들어가는 위대한 인민이 있는한 이 땅에서는 세세년년 세상이 알지 못하는 전설과 기적만이 창조될것이다.위대한 당정책의 승리를 과시하며 공산주의에로 가는 우리 인민은 그 어떤 난관에도 두렴없이 충천한 자신심에 넘쳐 온 세계를 앞서나갈것이다.

본사기자 조향선

본사기자 김일경


평범한 근로자들이 새 거리의 주인으로


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행복넘친 모습으로 거리가 더욱 밝아진다.


지방이 변한다, 행복한 래일이 눈앞에 펼쳐진다.


새집들이경사로 들썩이는 농촌마을


《당에서 보내준 농기계가 왔다!》


광천닭공장의 고기와 알을 실은 차들이 수송길에 올랐다.


인민들의 생활속에 속속들이 스며드는 온실남새향기


사랑의 젖제품을 받아안고 좋아하는 행복동이들


《부자시》의 래일을 마중가는 끝없는 희열 배전에 출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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