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고조되는 이스라엘반대기운
팔레스티나대통령 마흐무드 아빠스가 21일 가자지대에 재난적이고 비극적인 상황이 조성된데 대처하여 즉시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
그는 가자지대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인도주의원조 및 의료물자가 들어갈수 있도록 하며 이번 침략행위의 즉시적이고도 항구적인 종식을 위해 모든 나라들이 행동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 완전철수하며 팔레스티나국가가 전적인 책임을 떠맡는것이 재건과 적대행위종식, 《두개국가해결책》의 실행을 앞당기기 위한 필수적인 방도로 된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는 가자지대전체를 이스라엘의 통제밑에 둘것이라고 떠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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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외무상이 21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외교관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행위를 규탄하였다.
최근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제닌시에 있는 피난민수용소를 돌아보는 세계각국의 외교관 수십명을 향해 사격을 가한것과 관련하여 외무상은 이것은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존중하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네타냐후전쟁범죄집단은 자기들이 모든것의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야만적인 대량살륙만행, 인류자체를 반대하는 전쟁행위를 저지르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일부 나라들이 이에 대해 침묵으로 공모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그것은 곧 팔레스티나인민의 머리우에 총탄과 폭탄을 퍼붓는것과 같은 범죄행위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조선중앙통신】
가자지대의 피해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