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운동을 발전의 무기로 틀어쥐고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에 선차적인 관심을
함경북도농촌경리위원회 중평온실농장 제6작업반 당조직에서는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에 선차적관심을 돌리면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조직에서는 농업과학기술선전실과 청년학교의 면모를 일신하고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령도업적교양을 계기와 공정에 맞게 잘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언제인가 한 종업원이 남새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하지 못하여 생산계획을 미달하였을 때였다.당조직에서는 그의 사업과 생활을 깊이 료해하고 잘 이끌어줄데 대한 분공을 작업반장에게 주었다.
작업반장은 그 종업원과 출퇴근길도 함께 걷고 작업도 같이하면서 도안의 인민들에게 신선한 남새를 안겨주기 위해 바치신
그 종업원은 과학기술을 소홀히 하였던 자기 결함을 깊이 반성하면서 기술학습에 적극 참가하였다.그 과정에 기술기능수준을 한단계 높인 그는 남새생산에서 두각을 나타내였고 마침내 혁신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당조직에서는 일부 종업원들이 맡은 호동과 설비관리에서 편향을 발로시켰을 때에도 선동원들과 당원들이 그들속에 들어가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벌려나가도록 하였다.
종업원들속에서 령도업적교양이 심화되는 과정에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서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였다.영양액공급장을 잘 꾸리기 위한 사업과 자체로 식물성농약을 만들어 살충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도, 대중체육활동과 군중문화예술활동에서도 작업반은 화목하고 단합된 집단의 위력을 떨치였으며 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지금 이 기세를 늦추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김승표
혁명실천과정을 사상혁명과정으로
신의주시혁명사적지관리소 당조직에서 단위의 3대혁명화를 추진해오면서 특별히 힘을 넣은 문제가 있다.
종업원들의 혁명실천과정을 사상혁명과정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그들에 대한 사상교양, 사상발동에서 높은 실효를 보장하는것이였다.
몇해전 중요관리구역에 수종이 좋은 새 품종의 잔디를 심는 사업을 진행할 때였다.
당결정으로 채택한 문제였지만 새 품종에 대한 파악이 부족한것으로 하여 말처럼 쉽지 않았다.보다 안타까운것은 종업원들이 경험도 기술도 부족한데 과연 성공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신심을 못가지는것이였다.
당조직에서는 새 품종의 잔디를 심는 사업을 실무적으로 여기지 않고 종업원들을 사상정신적으로 각성계발시키는 과정으로 전환시키였다.
소장 리영철동무를 비롯한 일군들은 시과학기술위원회와의 련계밑에 효능높은 생물활성제도 마련해놓고 새 품종의 잔디종자도 구입해오면서 대중의 앞장에 서서 잔디관리에 성심을 기울였다.그들의 뒤를 따라 종업원모두가 떨쳐나섰다.
많은 노력끝에 그들은 마침내 중요관리구역의 1만여㎡의 면적에 새 품종의 잔디를 왕성하게 퍼칠수 있었다.
그뿐이 아니였다.
몇해전 관리구역에 성능높은 조명장치를 새로 설치할 과업이 나섰을 때였다.
시기성과 전문성을 보장해야 할 중요한 사업이였다.
당조직에서는 이 과업수행도 종업원들의 사상정신적성장을 위한 중요한 계기로 전환시키였다.
결과 종업원들은 12월의 강추위도 무릅쓰고 야외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면서 이 사업을 완결할수 있었다.
혁명실천과정을 사상교양, 사상발동과정으로 전환시키는 나날에 기술혁명, 문화혁명수행에서도 성과가 이룩되였으며 단위는 얼마전에 3중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박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