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장을 궤변으로 락인, 미국의 위협에 굴하지 않을 립장 표명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17일 교원들과의 상봉석상에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힘의 사용을 추구한다는 미국집권자의 주장을 궤변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미국집권자가 거짓말을 하였다고 하면서 그와 미국관리들, 미행정부는 힘을 사용하여 가자지대에서의 살륙행위를 지원하였으며 그 목적은 저들의 고용병들을 내세워 세계 그 어디서든 전쟁을 도발하기 위해서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중동지역에서 발을 떼야만 하며 지역나라들의 결심과 노력에 의해 그렇게 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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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통령 마스우드 페제쉬키안이 최근 한 기념행사에서 연설하면서 미국의 위협책동에 굴하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였다.
얼마전 미국집권자가 중동지역을 행각하면서 이란의 핵무기보유를 허용하지 않겠다느니, 최대의 압박을 가하겠다느니 하며 떠든것과 관련하여 대통령은 이란이 자기의 합법적인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미당국자들은 이란이 저들의 협박전술에 굴하지 않고 자주적인 립장을 취하기때문에 이슬람공화국을 불안정의 근원으로 중상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미국이 결코 이란국민들에게 합법적권리를 포기하도록 강요하지 못할것이며 이란은 군사, 교육, 과학, 핵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고수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