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업경험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여


우리 직장에는 뽈분쇄기와 자력선별기를 비롯한 많은 설비들이 있다.그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는것은 정광생산과 직결된 문제이다.

하지만 지난 시기 일부 로동자들은 설비관리를 잘하지 못하였다.

초급당위원회는 설비들에 대한 교대간인계인수를 책임적으로 하는것이 로동자들을 설비의 주인으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고리의 하나로 된다는 인식에 기초하여 여기에 힘을 넣었다.

운전1작업반을 본보기로 내세운 우리는 로동자들이 설비들을 인계인수하는 과정에 제정된 질서를 엄격히 지키도록 하였다.이 나날 작업반원들속에서는 설비를 아끼고 사랑하는 기풍이 높이 발휘되였다.

초급당위원회는 운전1작업반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였다.그리하여 모든 로동자들이 설비의 주인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설비와 기대를 알뜰히 정비관리하여 정광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게 되였다.

소수리작업반에서 부족되는 굴개를 련합기업소에서 보장해주기를 기다리면서 속수무책하고있을 때에도 초급당위원회는 작업반당세포에서 못쓰게 된 굴개를 재생하여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대담하게 벌려나가도록 떠밀어주었다.최동무를 비롯한 당원들과 기능공들은 항일투사들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운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면서 이악하게 노력하였다.그리하여 지난 4월부터 파손된 굴개를 자체로 재생하여 벨트콘베아의 정상운영에 이바지할수 있게 하였다.초급당위원회는 그들의 일본새를 모든 로동자들이 본받도록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였다.이 과정에 로동자들속에서는 부족되는 자재와 부속품을 자체로 해결하기 위한 투쟁이 보다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2선광직장 초급당비서 김영남


지식형농업근로자육성의 밑거름


농업근로자들을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지식의 소유자로 키우는것은 리당조직들앞에 나서고있는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다.

이 사업을 활기있게 진척시키기 위한 담보는 어디에 있는가.

리당조직들이 진취적인 사업기풍으로 농업근로자들의 과학기술학습열의를 고조시키는데 있다.

이에 대해 사업과정에 체험하였다.

어느해 체육경기때의 일이다.

종목선정과 관련한 론의가 진행될 때 리당위원회는 한가지 새로운 안을 제기하였다.여러 체육종목과 함께 농업근로자들의 과학기술실력을 겨루는 농업과학기술지식알아맞추기경기도 진행하자는것이였다.

당시 일부 농업근로자들은 낡은 농사경험에 매달리면서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지식을 습득하는 사업을 차요시하고있었다.

농업과학기술학습분위기를 고조시키려는 리당위원회의 의도는 일군들을 공감시켰다.

이렇게 되여 체육경기들과 함께 농업과학기술지식알아맞추기경기도 진행되였는데 효과가 컸다.

주로를 달려 표를 뽑은 어떤 농업근로자들은 마이크로 해당한 과학기술적문제를 명쾌하게 대답하는가 하면 어떤 농업근로자는 내용을 몰라 땀을 뺐다.

물론 시상도 크게 하였다.

경기를 통해 과학기술학습을 대하는 농업근로자들의 관점이 새로와졌고 학습열의가 훨씬 높아졌다.이것은 농장의 영농사업을 과학기술적으로 밀고나가는데서 큰 작용을 하였다.

리당조직들이 농업근로자들을 과학기술의 룡마에 태우기 위해 바치는 사색과 노력만큼 결실이 이루어진다.

이런 의미에서 나는 지식형의 농업근로자들을 육성하는데서 리당조직들이 밑거름이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싶다.

개성시 판문구역 채련리당비서 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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