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는 기풍 높이 발휘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당의 군사중시사상을 충심으로 받들어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이 우리 혁명의 주력군이며 기수인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군대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인민들은 군대를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성심성의로 원호하여야 합니다.》
전력공업성 당조직이 원군사업에 앞장서고있다.
이곳 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키워주신
이 과정에 지난 2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어느한 인민군부대에 군인생활향상을 위한 자재와 설비들을 보내준것을 비롯하여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20여차에 걸쳐 인민군대원호사업을 계획적으로, 통이 크게 진행하였다.
혁명사적지도국 당조직에서도 인민군대가 있어 사회주의조국이 굳건하며 인민의 행복이 담보된다는것을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 깊이 새겨주면서 원군기풍을 고조시키고있다.
인민군대를 돕는 일을 적극 찾아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고 이 사업에 일군들과 종업원들을 불러일으켰으며 지난 2월 8일에는 최전연의 인민군군인들에게 정치도서와 위문편지, 원호물자들을 넘겨주면서 혈육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체육성 당조직에서는 대상공사에 동원된 군인들의 생활에 항상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제기되는 문제가 있을세라 성심성의껏 풀어주었다.
일군들부터가 공사장에 정상적으로 나가 군인들에게 필요한것을 알아보고 즉시적으로 마련하여 넘겨주면서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기계공업성 당조직에서도 원군은 곧 애국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지난해 12월 어느한 군의대학을 성심성의로 원호한데 이어 지난 2월에는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에게 작업장갑을 비롯한 많은 량의 물자를 보내주었다.
이밖에도 내각사무국, 소금공업국, 인민봉사지도국, 평양정보기술국을 비롯한 많은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이 병사들을 사랑하는것은 곧 조국을 사랑하는것이라는 관점밑에 인민군대원호사업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본사기자 윤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