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여
각지 당조직일군들과 경제일군들이 당사상진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이고있다.
《당일군이건 행정경제일군이건 초급일군이건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것을 기본열쇠로 틀어쥐고 여기에 응당한 힘을 넣어야 합니다.》
최철룡 배천군당위원회 비서는 군
사상사업에서는 네일내일이 따로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량일 황해북도체신관리국 국장은 관리국구내에 《애국으로 단결하자!》를 비롯한 10여점의 구호와 표어를 화강석구조물로 품위있게 게시하도록 하였다.그는 이동통신관리소를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본보기단위로 꾸리는 사업을 스스로 맡아안고 자재보장대책을 면밀히 세워주었다.그리하여 관리소구내에 수십점의 직관물들을 새로 게시하고 건물내부와 외부의 면모를 일신시키였으며 후방토대도 그쯘히 갖추게 하였다.
고송호 국가과학원 신의주첨단기술교류소 소장은 도혁명사적관을 더 훌륭히 꾸리는데 필요한 조명장치들을 보장해주고 후방사업도 진행하여 공사를 다그치는데 기여하였다.지난 시기 신의주시혁명사적지관리소에 많은 관리기재와 도구들을 보내준 그는 지난해 도예술극장에 성능높은 마이크와 조광기, 전광판 등을 해결해주고 수백개의 조명등과 여러개의 무리등을 보장해주어 극장운영에서 개선을 가져올수 있게 하였다.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언제나 명심하고있는 박태길 철산군 성암농장 경리는 지난해 협소하던 문화회관을 새로 건설하도록 하였으며 방송선전사업을 떠밀어주어 당의 목소리가 중단없이 울릴수 있게 하였다.
박승철 함경북도검찰소 소장은
최경남 개성시인민위원장, 김혁철 중강군당위원회 비서 등 많은 일군들이 당선전부문 사업에 늘 관심을 돌리면서 스스로 일감을 찾고 한몫 맡아나서고있다.
당조직일군들과 행정경제일군들속에서 발휘되는 이런 훌륭한 기풍은 주체의 사상론을 정치철학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가려는 고결한 충의심의 발현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