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이 자랑하는 부부뜨락또르운전수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덕성농장 뜨락또르운전수들인 류성국, 리화순동무는 온 농장이 자랑하는 부부혁신자이다.

류성국동무의 부모는 농장에서 오래동안 뜨락또르운전수로 일하였으며 리화순동무의 아버지 역시 뜨락또르를 몰았다.

이런 쉽지 않은 뜨락또르운전수가정들에서 성장하여 오랜 기간 농촌기계화초병으로 성실하게 일해온 그들의 가슴속에는 전야에 울려가는 뜨락또르의 동음이 드높을수록 나라의 쌀독이 높아지고 그와 더불어 인민의 웃음소리가 높아진다는 남다른 자각이 간직되여있다.

하기에 그들은 어렵고 힘든 수송과제가 제기되여도 남먼저 맡아나서고 필요한 수리도구들과 부속품들도 자체로 해결하여 언제나 뜨락또르의 만가동을 보장하였다.그리고 여러명의 뜨락또르운전수들을 양성하여 농촌기계화초병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는데 기여하였다.

이들은 오늘도 뜨락또르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며 드넓은 전야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로농통신원 민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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