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발생할수 있는 질병과 예방대책
봄철에는 사람의 유기체가 기후변화에 제때에 적응하지 못하여 병에 대한 저항성과 면역력이 낮아지게 된다.반면에 날씨가 따스해지면서 세균과 비루스는 증식하여 활발하게 활동한다.때문에 감기, 기관지염, 인두염, 편도선염, 페염과 같은 질병들이 발생할수 있다.
봄철에는 황사나 미세먼지현상도 자주 나타나고 모내기를 비롯한 영농작업으로 물속이나 야산에서 일할수 있으므로 장내성전염병과 피부병, 눈병 등도 생길수 있다.
따라서 이 시기에 건강관리를 잘해나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선 로동과 생활, 영양섭취를 규칙적으로, 합리적으로 하면서 몸단련을 잘하는것과 함께 소금물함수와 같은 여러가지 민간료법을 적극 활용하여 면역기능을 높여야 한다.
또한 마스크착용을 장려하며 공기갈이와 청소, 소독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황사현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을 착용하며 밖에 나갔다 들어와서는 옷과 장구류를 털거나 빨아야 한다.
또한 손씻기를 자주 하며 남새와 과일 등을 깨끗이 씻어먹어야 한다.
파리, 모기, 바퀴 등 각종 전염병전파의 매개물인 위생곤충잡이에도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이와 함께 이상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절대로 방심하거나 자체로 치료하지 말고 담당의사나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전문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