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수력발전능력 1.3배이상 장성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소중한 결실을 안아오고있다.
이들은 고성군민발전소와 평강군민발전소를 비롯한 여러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완공하여 발전능력을 1.3배이상 장성시키고 도안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튼튼한 밑천을 마련해놓았다.
《강원도에서는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무엇을 하나 건설하여도 표준, 본보기가 될수 있게 잘 건설하여야 합니다.》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어렵고 부족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지만 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 자력갱생기지들을 새로 꾸려놓고 공사에 필요한 설비부속품과 각종 자재를 생산보장하였다.
과학기술을 전진과 발전의 동력으로 틀어쥐고 대발파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고 수십km구간의 물길굴공사와 방대한 량의 언제공사도 질적으로 결속하였다.
자체의 기술력량을 총발동하여 발전기조립공사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였으며 도의 여러 단위에서는 군민발전소건설에 필요한 대상설비생산과제를 손색없이 완수하였다.
그런 속에 고성군민발전소와 평강군민발전소, 세포군민발전소 그리고 여러개의 언제가 훌륭히 솟아올랐다.
강원도에서는 새로 일떠선 수력발전기지들을 정상운영하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었다.
도에서는 과학기술위원회의 역할을 높여 실용성이 큰 기술혁신목표들을 수행하는 등 군민발전소의 관리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실속있게 풀어나갔다.
새로 일떠선 군민발전소들에서도 대중의 창조력을 발동하여 도중취수구와 수차날개 등의 보수, 정비를 질적으로 하고 수위측정장치와 뽐프자동운전장치의 성능을 갱신하면서 물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하였다.이와 함께 수력구조물관리와 송전계통에 대한 관리운영을 과학적으로 해나가는데 큰 힘을 넣었다.
결과 도의 전기화가 또 한단계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여 인민들이 전기덕을 보고있다.
여러 군민발전소를 건설하고 그 정상운영으로 전력생산을 늘여나가고있는 현실은 도의 인민들에게 자기 힘을 자각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대중의 창조력은 무한대하며 이 땅, 이 하늘아래 우리의 힘과 우리의 기술로 못해낼 일이 없다는 신심과 의지를 더한층 굳게 해주고있다.
지금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력생산토대를 강화하는데서 이룩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강원도정신을 투쟁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 회양군민발전소를 완공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본사기자 김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