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가자지대에서 2023년 10월이래 이스라엘군에 의해 학살된 팔레스티나인수가 5만 5 104명, 부상자수는 12만 7 394명에 이르렀다.
11일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지난 24시간동안에만도 이스라엘군이 120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하고 474명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폭로하였다.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사업기구는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봉쇄를 철회하고 기구의 원조활동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더욱 악화되는 가자지대 어린이들의 불행한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