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일터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는 평양기초식품공장의 종업원들이다.
감격도 새로운 2013년 6월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구내를 거니시면서 이 공장 종업원들처럼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자기의 더운땀과 지성을 바치는것이 애국주의발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그날의 과분한 평가를 언제나 가슴에 안고 일터를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