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산의 력사를 더욱 빛내여갈 열의에 넘쳐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고장을 더욱 빛내여갈 결의에 넘쳐있는 창성군의 근로자들이다.
산골인민들에게 도시부럽지 않은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마음쓰신
2013년 6월 오랜 시간에 걸쳐 군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후 이곳 인민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아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축복을 담아 뜻깊은 친필도 보내주신
오늘도 이곳 인민들은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자기 고장을 앞으로도 영원히 지난해와 또 달라지는 고장, 황금산의 력사가 끝없이 펼쳐지는 락원의 고장으로 전변시켜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정철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