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상식

세계에서 제일 낮고 짠 호수-사해


사해는 중동의 팔레스티나와 요르단사이에 있는 짠물호수이다.

사해라는 이름은 《죽음의 바다》라는 뜻으로서 호수에 소금기가 너무 많아 일부 미생물을 제외하고 아무런 생물체도 살지 못한다는데로부터 그렇게 부르게 되였다.사해의 물은 대단히 맑고 푸르지만 물고기나 조개 같은것도 없다.

흘러나가는 물줄기가 없는 막힌 호수이며 흘러드는 강들가운데서 가장 큰것은 요르단강이다.

사해를 호수라고 하지 않고 바다라고 한것은 주변에 살고있던 사람들이 넓은 바다로 생각하였기때문이라고 한다.

사실 사해는 길이 76km, 최대너비 15km, 면적이 1 050㎢로서 세계적으로 자랑할만한 큰 호수는 아니다.

사해가 인기있는 관광지의 하나로 유명해지게 된것은 《세계에서 제일》이라는 기록을 두개나 보유하고있는것과 무관하지 않다.

사해는 우선 세계적으로 물면이 가장 낮은 호수이다.

호수는 요르단구조분지의 가장 낮은 부분에 위치하고있는데 물면높이는 지중해의 물면보다 400m나 낮다고 한다.구조분지는 지질구조를 만들거나 변형시키는 지층의 구조운동에 의해 린접지역보다 낮아진 지역을 말한다.게다가 호수의 가장 깊은 곳은 356m이다.

사해는 또한 세계적으로 첫째가는 짠물호수의 하나라는 지위를 차지하고있다.

어느한 나라의 해양문제담당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사해는 여느 바다물에 비해 소금기가 아주 많다.

많은 소금기로 하여 뜰힘이 매우 세므로 물우에 앉거나 누워서 책을 볼수 있다고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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