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은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높인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추켜들고 5월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둔 상원의 전초병들이 능력과 한계에 부단히 도전하며 기세좋게 전진하고있다.단 4일동안에 2호계렬설비들에 대한 보수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일터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증산의 예비는 대중의 마음속에 있으며 대중발동의 성과는 사상사업의 실효성이 결정한다는 관점밑에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최대로 고조시키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단위별, 공정별련계를 강화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사업을 부단히 개선하여 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해나가고있다.뿐만아니라 세멘트의 질지표를 정확히 보장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련합기업소적인 힘을 집중하는 한편 광산, 탄광, 직장들에서 목표부터 통이 크게 세우고 생산계획을 일별로 드팀없이 수행하도록 장악과 총화를 심화시키고있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로 일터들이 들끓는 속에 당원들이 만짐을 지고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자신들이 손을 들어 채택한 당결정을 어떤 일이 있어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를 안고 소성직장과 세멘트직장의 당원들이 합리적인 순회점검방법을 받아들이고 한교대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교대당 순회점검회수를 13회까지 늘이고있다.또한 자진하여 신입공들을 양성하고 그들이 담당한 기대도 같이 관리하면서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분탄직장과 주강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의 당원들은 제일 어렵고 힘든 작업과제를 주동적으로 맡아안고 해제끼는 한편 다른 작업반, 다른 교대를 도와주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리면서 날마다 작업과제를 넘쳐 수행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가치있는 혁신안들이 련속적으로 창안도입되여 생산장성의 믿음직한 담보가 마련되고있다.
상원석회석광산과 삼청광산, 일출봉광산의 로동자들은 과학기술에 증산의 근본방도가 있음을 명심하고 기술혁신목표수행에 적극적으로 뛰여들어 생산성과를 부쩍 확대하고있다.
화천탄광에서는 창의고안명수들에 대한 평가를 새롭게 함으로써 탄부들과 기술자들속에서 과학기술로 생산장성에 이바지하려는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그런 속에 앞선 발파방법을 도입하는 등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매일 계획보다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기술집단도 단위시간당 크링카 및 세멘트생산량을 늘이며 생산원가를 낮추는데서 관건적인 역할을 하였다.
지금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영광의 10월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충성의 맹세 안고 능력과 한계를 초월하며 증산의 숨결을 계속 높이고있다.
본사기자 김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