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교양사업을 혁명과업수행에 기본을 두고 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현실성있게 진행하여 대중이 당의 사상과 의도에 스스로 공감하고 그것을 자신의것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평안남도당위원회와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 광범한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교양사업을 기동적으로, 집중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는 거점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본보기창조와 일반화에 많은 품을 들이고있다.

이를 위해 도당위원회에서는 증산군을 본보기단위로 선정하고 군의 사상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도당책임일군들이 군안의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 등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적실한 대책을 세워주어 개건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도록 하였다.또한 강사들의 역할을 중시하고 그들의 수준과 능력을 끌어올려 교양거점들을 실속있게 운영하게 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도당위원회에서는 군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는데 모를 박고 사상교양거점을 어떻게 꾸리고 운영해야 하는가에 대한 보여주기를 실무강습 등과 배합하여 조직진행하였다.

보여주기사업은 해당부문 일군들의 실무수준을 또 한계단 높여주는 좋은 계기로 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안의 시, 군, 련합기업소 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에서 사상교양거점들을 잘 꾸리는것과 함께 자체의 실정에 맞는 옳은 방법론을 적극 탐구하여 사상교양사업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게 하고있다.

결과 도안의 많은 사상교양거점들이 새롭게 일신되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이 현실자료와 결부되여 활발히 벌어져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결정관철에로 더욱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는 사상예술성과 감화력이 큰 작품의 명대사, 명장면들로 구성된 편집물들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영화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도방송위원회와의 련계밑에 TV련속극 《백학벌의 새봄》에서 나오는 명대사, 명장면들로 다매체, 록음편집물을 실감있게 제작하도록 구체적인 조직사업을 따라세웠다.이에 토대하여 도영화국과 시, 군, 구역영화보급소들에서 해당 당조직들과의 련계밑에 편집물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게 하고있다.

화상회의를 비롯한 여러 계기는 물론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현장들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편집물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는데 그 실효가 자못 크다.

시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와 명대사들, 명장면들은 알곡증산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배가해주고있다.

도안의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도 련속극의 주인공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에 깊이 공감하면서 우리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받들어가는 길에서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건설자들의 불같은 맹세가 울려나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여러 주제의 예술영화와 단편영화, 과학영화들을 보급하여 대중의 당정책관철열의를 고조시키는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해당 성원들이 이동식음향설비와 영사설비 등을 갖추고 적극 활용하게 함으로써 선전선동의 실효성을 보다 높이도록 하고있다.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활발히 진행되는 교양사업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이 더 높이 과시되게 하고있다.

특파기자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