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교양의 전초선을 지켜
단천시 직절남새농장 전경옥동무
단천시 직절남새농장 전경옥동무가 계급교양강사가 된지도 이제는 10여년이 되였다.
자기가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언제나 잊지 않고 전경옥동무는 계급교양강사로서의 책임을 다해가고있다.
그 어느 지역보다 계급적원쑤들의 치떨리는 만행이 야수적으로 감행된 곳인것으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올수록 그는 자신의 강사활동에 대한 요구성을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그는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나의 적개심은 절대로 식을수가 없다고 하면서 당시 직절지구에서 감행된 원쑤놈들의 만행을 고발하는 해설강의안들을 쓰고 또 쓰며 강의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애쓰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학살장소를 자주 돌아보며 그는 색연필을 손에 꼭 쥐고 그대로 땅속에 묻혀버린 그날의 어린 소녀의 비통한 모습을, 원쑤들의 흉기에 란도질을 당하던 애국자들의 처절한 참상을 되새겨보며 천백배의 복수심을 가다듬군 한다.
그는 오늘도 강사의 목소리가 아니라 그날의 령혼들의 피의 절규로 찾아오는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투철한 계급의식을 심어주고있다.
강남군계급교양관 강사 김순실동무
강남군계급교양관 강사 김순실동무는 이동해설강의로 현지에 나가면 그곳에 있는 체험자들이나 그의 가족친척들을 만나보군 한다.그리고 만행장소를 찾기도 한다.해당 지역의 자료를 더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서이다.
그러면 그가 어떻게 되여 여기에 깊은 관심을 돌리게 되였는가.
처음 강사활동을 시작할 때 그의 강의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괜찮았다.강의술이 높아 들을 맛이 있다고.
그러나 첫 이동강의로 신정지구에 나가서 진행한 그의 강의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였다.현지의 자료가 부족한 결과였다.
이때부터 그는 군안의 모든 지역의 자료를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결국 매 단위의 생동하면서도 풍부한 자료가 안받침된 그의 강의는 대중의 심금을 틀어잡을수 있었다.
그는 오늘도 강의에 리용할 구체적이면서도 생동한 자료를 찾는데 많은 품을 들이고있다.
자기 지역의 생동한 자료를 안받침하여야 강의의 실효를 높일수 있다.이것은 김순실동무의 주장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