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농작물보호대책 강구


순안구역에서 생물학적방법으로 해충을 구제하여 농작물비배관리에서 적지 않은 실리를 얻고있다.

구역농업경영위원회에서는 지난 시기의 경험에 토대하여 붉은눈알기생벌을 해충구제에 적극 리용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하였다.

이에 따라 식물방역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천수백정보의 논과 수백정보의 밭에 놓아줄 붉은눈알기생벌생산에 많은 품을 들이였다.붉은눈알기생벌의 활성을 높이고 암컷의 비률을 늘이기 위한 과학적인 방법들을 도입하며 먹이와 온습도보장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였다.

식물방역소일군들은 예찰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해충발생동태를 제때에 조사장악하면서 붉은눈알기생벌을 적기에 놓아줄수 있게 대책을 강구하였다.또한 농장원들속에 들어가 생태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사람에게 해가 없으며 농약준비와 운반, 농약시비에 들던 자금과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정보당소출을 높일수 있는 붉은눈알기생벌을 리용한 해충구제의 효과성을 깊이 인식시키였다.

유기농법의 우월성을 깊이 새긴 농장원들모두가 분발하여 붉은눈알기생벌을 해충구제에 리용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자각적으로 지켜나가고있다.

지금 구역에서는 붉은눈알기생벌을 5일정도간격으로 세번에 나누어 논과 강냉이밭에 놓아주고있다.

이와 함께 7월말-8월초에 붉은눈알기생벌을 또다시 놓아줄 준비도 예견성있게 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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