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살륙행위에 계속 광분하고있다.

17일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의 남부에 있는 한 유니스시에서 원조물자를 기다리던 사람들을 공격하여 50여명을 살해하고 200여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부상자들중 많은 사람들이 위급한 상태에 있으며 필수의약품의 부족으로 치료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전란의 참화로 생존이 위협당하는 가자지대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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