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보강사업에 계속 힘을 집중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수풍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현존전력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투쟁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그런 속에 얼마전 발전소에서는 대용량발전설비 및 변압기들의 대보수과제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발전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마지막해인 올해를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빛내일 충성의 한마음을 안고 년초부터 당결정에 반영된 정비보강목표달성에 박차를 가하였다.
발전소당조직에서 화선식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들이대였다.작업현장들을 당의 기본구호와 표어, 직관선전물들로 꽉 채우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었다.
발전소참모부에서 작전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결패있게 조직전개하였다.계획에 반영된 대용량발전설비 및 변압기들을 전반적으로 대보수해야 하는 조건에서 책임일군들부터가 작업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공정별작업을 립체적으로 추진시키였다.설비대보수에 필요한 각종 자재들을 선행시키는 한편 모든 작업에서 공정간련계를 강화하고 기술적지표를 무조건 보장하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했다.
1발전직장, 2발전직장, 전기직장, 기계직장, 공무직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초급일군들과 기술자, 기능공들은 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벌리고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각종 부분품의 해체 및 조립에서 혁신을 일으키였다.
지금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이룩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뜻깊은 올해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장식하기 위한 창조투쟁에 매진하고있다.
본사기자 조광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