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전습회 의의있게 진행


평안북도에서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이기 위해 논벼와 밭작물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

그 일환으로 얼마전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염주군 하석농장에서 농작물비배관리와 관련한 도적인 기술전습회를 조직하였다.여기에는 위원회의 해당 부서와 시, 군농업경영위원회 일군들, 농업부문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을 비롯하여 백수십명이 참가하였다.

전습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다매체편집물을 시청하면서 지난 시기 논벼와 밭작물의 정보당수확고를 더 높이지 못한 원인과 그 극복방도에 대한 해설을 주의깊게 들었다.

이어 기술전습회가 진행되였다.

전습회에서는 앞으로의 기상기후조건에 맞게 논벼와 밭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폭넓고 깊이있게 취급되였다.참가자들이 전습회에서 취급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자기 지역의 농장, 작업반, 분조, 포전담당자에 이르기까지 깊이 인식시켜 대중의 과학농사열의를 고조시키며 시, 군책임일군들이 농사지도를 혁신적으로, 능동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가 특별히 강조되였다.

이번 전습회는 뜻깊은 올해에 농사를 본때있게 지어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갈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특파기자 김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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