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로씨야의 우주계획에 언급
로씨야의 로스꼬스모스국영회사 총사장이 17일 련방평의회에서 자국의 우주계획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얼마전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이 새로운 국가계획인 《로씨야련방 우주활동의 발전》을 비준하였다고 하면서 이제는 그 리행의 시작을 떼야 할 때가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2034년까지 계획되였던 적재량이 4t인 중량급운반로케트 《안가라-А5В》의 개발사업이 2030년에 완료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전망적인 《쏘유즈-5》운반로케트는 적재량에 있어서 《쏘유즈-2》운반로케트의 2배에 달하며 1㎏의 물체를 우주궤도에 진입시키는데 드는 비용도 줄어들게 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올해 로씨야는 20여차례의 운반로케트발사를 진행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한다.
농업현대화조치
파키스탄에서 농업부문을 현대화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17일 정부는 농업현대화를 강력한 경제건설을 위한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여러가지 실천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고 밝혔다.
정부의 조치에 따라 농민들에게 보조금과 무리자대부를 제공하고 종자, 비료, 농기계들과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자료들을 보장해주는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