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자주위업에 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위인
지성어린 선물들에 비낀 다함없는 경모의 정
력사와 인류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오늘도 그이께 삼가 드리고있는 선물마다에도 뜨겁게 비껴있다.
아래에 그 일부를 소개한다.
족장의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우모지공동체왕이 올린 선물이다.
1995년 4월 15일 나이제리아의 에누구주에서는 이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태양의 족장칭호를 위대한 수령님께 수여해드리는 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21발의 례포가 울리는 가운데 시작된 행사에서 우모지공동체왕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태양의 족장으로 모시는것은 더없이 큰 영광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께서 영원히 이 옥좌에 앉으시여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계신다는 확신을 담아 이 선물을 올린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희귀한 나무로 만든 옥좌에는 《우모지의 태양 위대한 수령 김일성》이라는 글발을 새기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을 천만년 길이 모셔갈 심정을 담아 등받이와 받침대에 창과 칼, 사자를 부각하였다.
마노공예품
2012년 4월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그는 세계의 평화위업에 불멸할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브라질에만 있는 독특한 천연돌에 칭송의 글을 새긴 공예품을 선물로 올리기로 결심하고 빠라나주에 직접 가서 마련하였다.
선물에는 《김일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반제투쟁의 수령, 세계인민들의 벗, 평화의 수호자, 쏘꼬호 고메스,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 브라질, 싼 빠울로, 2012년 4월 15일》이라는 글이 새겨져있다.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은 선물을 올리면서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은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한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업적에 다함없는 경의를 드리고있다, 나는 이번에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못잊어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마음을 담아 그이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삼가 이 선물을 드린다고 말하였다.
수정공예 《삼양개태》
어버이수령님께 2017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 길림성 통화시 작가일행이 올린 선물이다.
작가일행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인민을 위해 헌신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기에 조선인민의 행복한 오늘이 있다는 내용을 선물에 반영하려고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이 선물에는 큰 양 한마리와 작은 양 두마리가 나란히 서서 걸어가는 모습이 형상되였다.
중국민간전설에 의하면 세마리의 양은 나라의 안정과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한다.
선물에는 위대한 수령님은 부강번영하는 조선의 창창한 래일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선물에는 세마리의 양이 함께 있으면 만사가 길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된다는 내용의 글이 중어로 씌여져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