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위해
모란봉구역당위원회 일군이 북새원을 찾아 봉사활동에서 걸린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보고있다.
얼마나 자주 찾아왔는지 종업원들 누구나 그를 허물없이 대하며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수첩을 꺼내들고 친근하게 묻는 당일군의 모습이 얼마나 돋보이는가.
생활용수도 넉넉히 보장되고 설비와 비품들도 그쯘히 갖추어져 이제는 걸린것이 없다며 다정히 이야기하는 종업원들의 얼굴마다에는 기쁨이 한가득 실려있다.
봉사활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한가지라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당일군의 모습에서 멸사복무의 길을 변함없이 걷고있는 모란봉구역당위원회 일군들의 정신세계를 뜨겁게 안아본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