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군과 온천과수농장에서 수확한 첫물복숭아 공급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은 과일을 더 많이 먹이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과일군과 온천과수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학과수의 기치높이 과일나무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여 올과일생산에서부터 풍요한 작황을 마련하였다.

당의 령도업적을 과일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과일군과 온천과수농장에서는 과수밭의 지력을 높이고 과일나무의 영양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전개하였다.

농업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화하여 모든 근로자들이 과학농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과일나무비배관리를 농업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불리한 날씨조건에 대처하여 꿀벌에 의한 수정과 인공수정을 책임적으로 하고 병해충예찰예보사업 등을 강화함으로써 정보당수확고를 끌어올리였다.

과일군과 온천과수농장에서 수확한 첫물복숭아를 실은 과일수송대가 11일 평양시와 남포시에 도착하였다.

알알이 따들인 향기로운 과일을 가득 싣고 달려온 과일수송대를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반갑게 맞이하였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상업봉사단위들에서는 첫물복숭아를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전쟁로병보양소, 양로원 등과 주민세대들에 제때에 가닿도록 수송 및 봉사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

이날 수도 평양과 남포시의 곳곳에서 과일공급이 시작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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