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살륙만행, 높아가는 이스라엘반대기운
17일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의 전역에서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을 감행하였다.
가자지대 민방위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이날 이스라엘은 여러 도시의 살림집들과 피난민거처지들, 학교 등에 공습과 포격을 가하여 34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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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정부가 17일 이스라엘국가안보상과 재정상을 환영할수 없는 인물로 선포하였다.
정부는 이자들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대량살륙을 선동하면서 그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였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페허로 된 가자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