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재산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성황리에 진행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륭성을 이룩해가는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불굴의 용진력과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며 왕재산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인 동평양대극장은 관록있는 예술단체의 공연을 보기 위해 모여온 군중들로 련일 성황을 이루었다.

강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에 대한 천만인민의 무한한 자긍심을 노래한 시대의 명곡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의 새시대를 구가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녀성독창과 방창 《내 운명의 품》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이 땅우에 아름다운 현실로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예술적으로 감동깊게 노래하였다.

세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해온 견결한 개척정신과 강렬한 애국의지를 활화로 분출시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을 가속화해나갈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응축된 가요 《우리는 조선사람》, 《조국에 대한 노래》는 관람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흥취나는 노래가락, 춤가락으로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풍요한 선경을 무대우에 펼쳐놓은 종목들은 보다 행복하고 번영할 래일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었다.

강위력한 평화의 보검을 억척같이 틀어쥐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집을 더욱 굳건히 지키며 아름답게 가꾸어갈 강국인민의 불같은 지향을 담은 가무 《사회주의는 우리거야》, 무용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를 비롯한 종목들로 공연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박력있는 률동과 특색있는 조명효과 등이 예술적으로 조화롭게 결합된 무용 《공격전이다》, 현대무용과 타프춤 《타오르라 우등불아》, 그림자무용 《울려가라 행복의 노래여》도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관중들의 절찬속에 이어진 공연은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분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인민의 한없는 긍지와 환희가 세차게 끓어넘치는 기념비적송가 《친근한 어버이》로 절정을 이루었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2025년의 장엄한 투쟁행로에서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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