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세대의 위대한 조국수호정신을 억세게 이어가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전승세대의 공적중에서 제일 귀중하고 값진것은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기풍을 창조한것입니다.》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어느덧 72돌기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다.하지만 전승세대가 지녔던 위대한 조국수호정신은 오늘도 세기와 년대를 이어가며 후대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불타던 옛 고지의 화점앞에 오늘도 무드기 쌓여있는 녹이 쓴 탄피들을 움켜쥔 인민군군인의 가슴속에도, 영원한 청춘의 모습으로 살아있는 영웅의 동상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은 청소년학생들의 가슴속에도 전승세대의 넋을 굳건히 이어갈 계승의 맹세가 활화산처럼 타오른다.

조국의 한치땅을 지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전화의 영웅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이 있어 오늘의 행복이 있고 순간이나마 그것을 잊고 산다면 또다시 원쑤의 노예가 된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기에 오늘의 세대들모두가 전화의 영웅정신을 제일가는 정신적재부로 삼고 고마운 은인, 참다운 스승들인 전쟁로병들의 빛나는 위훈을 년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길이 전해가고있는것 아니랴.

돌이켜보면 당대의 제일 엄청난 도전과 위험을 맞받아 불가항력의 강용한 정신적힘을 분출시킨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있어 미제를 쳐부신 영웅의 땅에 전설속의 천리마가 나래쳤고 우리 인민은 그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넋을 이어받아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올수 있었다.

하기에 이 땅의 후손들은 전승의 7.27을 안아온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삼가 경의를 드리며 대를 이어 승리의 력사만을 새겨갈 불같은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그렇다.

전화의 영웅전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을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가는 새세대들이 있어 우리 조국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줄기차게 흐를것이다.

글 및 사진 신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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