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선식선전선동을 기백있게
대중운동을 이끌어나가는 당조직들의 활동방식은 아주 중요하다.
이를 념두에 둘 때 얼마전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한 은파광산 남산갱 부문당위원회 사업은 진취적이다.
몇해전까지만 해도 갱은 생산계획을 수행하지 못하는것은 물론 많은 면에서 뒤떨어져있었다.
일군들이 구태의연한 정치사업방식에 매달리는데 원인이 있었다.
부문당위원회는 대중운동활성화의 방도를 활동방식의 개변에서 찾았다.
갱장 조윤철동무를 비롯한 일군들은 초급일군들이 치렬한 생산투쟁의 앞장에 서서 정치사업을 화선맛이 나게, 실지 광부들의 마음에 가닿게 하도록 하였다.
막장들이 끓었다.어디서나 초급일군들이 격식없는 선동을 하는 광경이 펼쳐졌으며 때에 따라서 랑만적인 오락회들도 진행되였다.
일군들은 막장에서의 선전선동사업 하나하나가 공세적으로 진행되게 하는데도 커다란 노력을 기울이였다.
이동식속보와 막장소보를 놓고보자.
부문당위원회 일군들은 소대원들속에서 꽃펴나는 혁신적인 소식들을 이동식속보로 기동성있게 전하는 압축기소대 당세포의 사업정형을 모임기회에 통보해주는 한편 소대에서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여 성과와 경험이 널리 교환, 공유되도록 하였다.그리고 소보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승화시키는 운광2소대 초급일군들의 모범도 일반화해나갔다.또한 초급일군들이 대중을 위한 좋은 일을 하루 1건이상씩 찾아하면서 긍정창조, 미풍창조의 앞자리에 서도록 하였다.
이 과정에 대중의 정신력은 최대로 분출되여 갱은 광물생산계획을 해마다 어김없이 수행하였다.또한 자체의 힘으로 후방토대도 그쯘히 꾸리고 일터의 면모도 몰라보게 일신시키였다.
본사기자 리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