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계기가 교양과정이 되도록
원산시혁명사적지관리소 당조직에서는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3대혁명의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고있다.
얼마전 관리소는 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비결은 사상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적극성을 높이 발양시킨데 있다.
당조직에서는 모든 계기가 교양과정이 되도록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그 실효를 부단히 높이였다.
아침독보시간마다 당의 령도업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된 사실을 놓고보자.
당조직에서는 종업원들 누구나 높은 충성심과 순결한 량심을 지니고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시와 단위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관리사업이 시작되기 전과 끝난 후, 사업총화모임 등 임의의 계기나 정황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이 목적지향성있게 진행된것도 주목된다.
몇달전 관리사업에 절실히 필요한 양수기의 원격조종장치를 창안제작하는 문제가 나섰을 때였다.
당조직에서는 종업원들속에 이 사업의 목적과 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부터 진행하였다.단순한 기술혁신이 아니라 사적지관리사업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문제라는것을 똑똑히 인식한 종업원들은 높은 충성심을 지니고 그 관철에 적극 떨쳐나섰다.결과 이 사업은 결의목표에 반영된 기일안에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이렇게 단위에서는 모든 계기를 사상교양과정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
김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