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깊이 들어가
평안북도지방공업관리국 초급당일군이 신의주밀가공공장 생산현장에서 기능공들의 심금을 울리는 정치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늘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참신한 정치사업으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군 하는 초급당일군이다.
오늘도 그는 기능공들에게 맡은 임무의 중요성에 대하여 알기 쉽게 해설해주며 질좋은 밀가공품생산에서 책임성을 높이 발휘하도록 그들을 옳게 이끌어주고있다.초급당일군의 말을 귀담아듣는 기능공들의 얼굴마다에는 신심이 차넘친다.
이런 당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혁신적인 성과가 이룩되기마련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정철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