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자
청년미풍열성자회의 여러 지역과 단위에서 진행
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평양시, 강원도, 함경남도, 남포시, 개성시와 평양건설위원회, 철도성, 8.28청년돌격대관리국 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해당 지역과 단위의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미풍열성자들, 청년학생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고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창조투쟁이 가속화되고있는 시기에 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열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가는 평양의학대학, 함흥농업대학, 중앙난방건설사업소, 남포시양묘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 청년들의 고결한 인생관은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훌륭한 모범으로 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이 부르는 전구들에서 청춘의 희망을 꽃피워갈 일념밑에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용약 탄원진출하여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세워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승호리세멘트공장,
그들은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의 친혈육, 일생의 길동무가 되여준것을 비롯하여 사랑과 정으로 사회주의화원에 미덕의 향기를 더해주고있는 평양시 룡성구역 은하종합진료소, 평양건재공장, 원산밀가공공장, 개성의학대학 등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의 소행은 우리 시대 청년들이 지닌 숭고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활력을 더해주고 사회와 집단의 화목을 가꾸어가는 새시대 청년들의 모습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조선의 청년전위된 무한한 자긍심을 안고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치자!》라는 구호밑에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온 나라가 청년들의 집단적, 련대적혁신으로 끓어번지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문화를 고수하며 고상한 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할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그들은 누구나 미풍열성자들을 따라배워 위훈창조, 긍정창조, 문명창조의 기수, 미덕과 미풍의 선구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