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게 나서는 과업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올해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해야 할 일들은 많다.
그중에서도 중요하게 나서는 과업이 있다.
우선 산림조성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주목해야 할 문제는 잡관목들을 정리하고 산들을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만들기 위한 산림개조사업과 기름나무림, 종이원료림, 산열매림과 같은 지방공업원료림조성에 필요한 경제적실리가 있는 나무를 많이 심는것이다.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조건에 맞게 산림보호사업을 강력히 전개하여 산불과 병해충에 의한 산림피해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강하천정리와 도로기술개건에 계속 힘을 넣는것이 중요하다.
해당 지역과 단위들에서 력량과 수단을 동원하여 큰물피해위험도가 높은 강하천들에 대한 바닥파기, 제방성토, 장석쌓기와 지난해 큰물피해를 받은 강하천들에 대한 복구공사를 강하게 내밀어야 한다.이미 진행한 공사구간이라고 해도 봄철에 들어서면서 손상되지 않았는가를 다시금 따져보면서 해당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 고속도로, 관광도로, 중요도로들의 폭이 좁거나 구배가 심한 구간에 대한 기술개건과 포장면보수, 다리보수를 진행하며 전반적인 도로들의 정상관리운영을 잘하여 도로의 평탄성, 안전성, 문화성을 보장하는것도 힘을 넣어야 할 문제이다.
생태환경보호사업에서 결정적인 개선을 가져와야 한다.
생땅이 드러난 곳들에 지피식물을 심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야 한다.해당부문과 지역들에서 보이라와 공업로의 정화시설들을 신설 및 개건보수하고 산업페수와 생활오수에 의한 하천과 바다오염을 막기 위한 실천적대책을 세우는것이 필요하다.
해안연선을 끼고있는 지역과 단위들에서 해안방조제, 방파제 등 해안보호시설물건설 및 보강공사를 계획대로 내밀어야 한다.
생활환경을 위생문화적으로 꾸리는것도 품을 들여야 할 사업이다.
농촌살림집들에 대한 관리를 잘하며 마을들에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나서는 과업을 잘 알고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갈 때 지역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개진을 안아오게 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