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와 강성갱 굴진1소대원들이 지난 8일까지 1.4분기계획을 각각 120%, 110%로 완수한 기세로 막장마다에서 계속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길영조청년돌격대 대장을 비롯한 지휘관들은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소대들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2배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1소대의 굴진공들이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굴진속도를 2배로 끌어올릴 때 2소대원들은 능률적인 발파방법으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자기 교대를 마친 후에도 다음교대를 위해 막장정리는 물론 착암설비도 알뜰히 정비해주는 3소대 굴진공들의 뜨거운 마음도 높은 굴진실적을 낳게 하고있다.
강성갱 굴진1소대원들도 사갱굴진막장을 타고앉아 갱의 전망굴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소대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는 가족소대원들의 뜨거운 진정은 굴진공들을 새로운 혁신과 위훈창조에로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지금 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원들과 강성갱 굴진1소대원들은 애국적인 증산경쟁의 전렬에서 힘차게 내달릴 일념 안고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로농통신원 전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