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경쟁의 불을 걸었다

채취공업부문의 광산, 제련소들에서


채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기술혁신경쟁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들에서 경영활동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발전목표를 높이 세우고 그것을 돌파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채취공업성과 각 단위의 일군들은 드세찬 정치사상공세로 생산자대중의 증산열의를 고조시키고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이 창조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특히 과학기술발전계획작성과 집행에 대한 지도를 혁신하여 광산, 제련소들에서 기술혁신경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고있다.

각지 린정광생산단위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나라의 농업생산을 추켜세우는데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증산투쟁을 치렬하게 벌리고있다.

증산광산에서는 설비들의 가동률제고를 증산의 기본방도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드세게 벌리고있다.그런 속에 광산은 매일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린정광생산단위들가운데서 제일 앞서나가고있다.

이에 뒤질세라 영유광산과 풍년광산에서도 굴진력량을 보강하고 채굴장확보를 선행시키는 한편 굴착기와 운광설비들의 기술적성능을 갱신하면서 련일 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제련소들사이의 경쟁도 대단하다.

문평제련소와 만포제련소에서는 직장과 작업반, 교대들호상간 기술혁신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실수률제고와 생산원가저하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며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서로 앞서거니뒤서거니 하면서 벌어지는 증산경쟁으로 두 제련소는 매일 계획보다 더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은파광산을 비롯한 여러 유색금속광물생산단위에서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속에 능률높은 발파방법을 도입하고 운반능력을 제고하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특히 선광, 권양설비의 정상가동을 위한 과학기술활동을 활발히 벌려 진전을 가져오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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