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절약운동에로 대중을 고무하는 강연선전활동 전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평안남도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증산절약운동에로 고무하는 강연선전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시, 군, 련합기업소당위원회 일군들을 대상으로 도당집중강연선전대활동에 대한 보여주기사업을 의의있게 진행하고 경험을 일반화하도록 하였다.

각급 당조직들에서 당정책집행에서 앞장서나가고있는 령도업적단위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을 강연제강에 반영하고 선전활동을 집중적으로 벌리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도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안주뽐프공장, 청천강화력발전소를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에서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본때로 증산투쟁, 절약운동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면서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조국에 대한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 등의 노래들로 근로자들의 애국열을 북돋아주었다.

대동군, 증산군의 농촌들에 나가 다양한 선동작품들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체득시키고 농촌혁명의 담당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는 강연선전대원들의 활동은 대중의 심금을 울리였다.

순천시, 개천시, 숙천군의 강연선전일군들은 농장원들에게 농업과학기술상식도 해설해주면서 과학농사의 주인이 되여 쌀로써 당을 받드는 애국농민이 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등 도안의 중요부문 당조직들에서도 호소성이 강하고 감화력이 큰 강연선전활동으로 사상의 침투력,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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