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산을 넘어야 보람도 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보람있게 살기를 원한다.하다면 어떤 사람만이 한번밖에 없는 인생을 행복하고 보람있는 삶으로 빛내여갈수 있는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운영보수직장 직장장 김정길동무는 설비들의 정상운영에 도움을 줄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수많이 내놓아 나라의 전력생산에 적지 않게 이바지하였다.직장장사업으로 바쁜 속에서 그가 그처럼 어려운 과제들을 스스로 맡아안고 성공시키기 위해 넘고 헤친 힘겨운 고비들과 실패의 순간들은 과연 얼마였던가.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정말이지 새것을 창조하는 나날은 헐치 않았습니다.그러나 부단히 새로운 목표를 제기하며 끊임없이 노력할 때 나라의 재부가 늘어나고 인민들의 행복이 커간다고 생각하니 지쳐 쓰러졌다가도 새힘이 절로 솟았습니다.》

그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서도 우리는 인생의 참된 보람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새겨안을수 있었다.

우리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은 어느것이나 다 조국의 전진, 후대들의 행복한 래일과 잇닿아있다.하기에 우리 시대 인간들의 참된 삶의 보람은 줄기찬 분투와 완강한 노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저 하나의 안일과 향락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설사 능력과 자질이 있다고 해도 사회와 집단을 위한 일감을 스스로 찾아 걸머질수 없으며 따라서 동지들과 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참된 삶의 보람을 느낄수 없다.당과 국가의 고심을 제일처럼 여기고 오늘보다 한단계 더 비약할 래일을 위해 자신에게 쉬임없이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며 끝없이 어려운 일감을 맡아안고 난관을 이겨내는 사람만이 대중의 사랑과 존경속에 사는 보람찬 생을 누릴수 있다.

그렇다.높은 산을 넘어야 보람이 큰 법이다.

조국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가 누구이든 자기의 힘과 지혜, 능력의 한계를 초월하는 애국적열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목표를 제기하며 더 높이, 더 빨리 내달려야 한다.오직 그길에서만 참된 삶의 보람을 찾을수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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