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나무심기에 적극 떨쳐나서자

농근맹조직들 맹활약


평안남도안의 농근맹조직들이 봄철나무심기에로 농업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도안의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조국강산을 아름답게 가꾸는 만년대계의 사업인 나무심기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하고있다.

농근맹일군들이 농업근로자들속에 깊이 들어가 나라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다시금 심어주는것과 함께 나무심기에서 앞장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고있다.농업근로자들속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긍정적소행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누구나 열렬한 향토애를 안고 나무심기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문덕군농근맹위원회에서는 수만그루의 나무모를 확보하여 백수십정보의 산에 잣나무, 수유나무, 기름밤나무림을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성실한 땀을 바치도록 하고있다.

평원군농근맹위원회에서는 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을 불러일으켜 수백정보의 담당림들에 수종이 좋고 경제적가치가 큰 나무들을 더 많이 심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심화시키고있다.

대동군농근맹위원회에서도 수십정보의 산에 종이원료림을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참대버드나무와 상원뽀뿌라나무를 심도록 하고있다.

덕천시, 회창군, 신양군농근맹위원회들에서도 경제적효과성과 리용가치가 높은 수종의 나무림들을 조성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본사기자 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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